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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마케팅 과제 - 후기형 캐러셀 광고 기획3

by 보봉수 2026. 2. 23.

저번 시간에 작성했던 기획물을 이어서 수정해보자.

블랙이랑 화이트 바탕중 어떤게 좋을지 생각해보고,

썸네일은 완성 되었으니,

2p에 들어갈 이미지를 구상하고 자연스럽게 넣어보자.

 

여기에는 현실감 있는 배경의 사진이 필요하다.

 

"수령한 떡볶이 배달 위에 종이가 붙어 있는데 어떠한 내용이 적혀 있는지는 모르는"

상황을 프롬프트로 만들어, 미드저니 AI으로 생성 했다.  

- 현실감을 살려서 생성해주고, - 고화질일 필요 없다고 설명

 

 

A very realistic but low-quality smartphone photo of a Korean takeout tteokbokki container on a small messy desk in a studio apartment. The plastic delivery container has a slightly greasy lid, and a white paper note is taped on top. The paper looks like a typical "please leave a good review" note, but it also contains an unusual extra request written in Korean. Slightly crumpled paper, cheap black ink printing. Indoor warm lighting, night time, casual one-room apartment vibe, cluttered background with laptop, tissues, and delivery bags. Slight motion blur, imperfect focus, no cinematic lighting, natural messy realism, raw snapshot aesthetic, grainy, documentary style 

 

 

 

 떡볶이가 AI사진으로 나오니 떡볶이 스러운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리고 음식과 종이가 직접 닿아 있다.

 

뚜껑이 닫혀 있어 내부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없다고 지시해주고,

내부에 붉은 기가 있어서

매운 음식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는

설명을 추가하자.

 

A very realistic, slightly low-quality smartphone photo of a Korean takeout container placed on a small messy desk in a one-room apartment at night. The container is opaque white plastic with a tightly closed lid, so the food inside is not visible at all. However, faint red oil stains and slight steam condensation around the lid suggest something spicy and red inside, like tteokbokki. A white paper note is taped on top of the lid The paper is slightly crumpled and printed in cheap black ink. Warm indoor lighting, slightly harsh overhead light, cluttered background with delivery bags, laptop, tissues. Slight motion blur, imperfect focus, grainy texture, awkward composition, casual raw snapshot aesthetic, documentary realism, no cinematic lighting

 

원하는 이미지이지만 여기에 종이가 올라가야 하는데 ㅋㅋ 올릴수 는 없는 듯하다.

 

 

이미지를 수정 하는 작업은  Gemini나 GPT에게 맞기는 편이 좋으므로,

미드저니가 만든 이미지를 가져와서 GPT에게 수정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종이 위의 글씨를 써주긴 했는데.. 알 수 없게 나왔다.

이 이미지 위에 블러 효과를 주면서,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게 만들어서,

 다음 페이지에서 확인 하도록 만들자.

 

 

 

여기에서 그림을 자연스럽게 텍스트와 블렌딩 시키기 위한 효과를 집어 넣어주면서 첫번째 페이지 완성!

 

아래의 화면과 자연스럽게 연결된 느낌을 살리기 위해

회색은 사진 원본에서 스포이드 기능으로 따오고, 그라데이션으로 투명도를 조절해 하단부를 완성했다.

 

3페이지는 메시지가 직접적 현실감 있는 형태로 드러나야한다.

이걸 미드저니로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생각을 하다가

그냥 현실에서 만드는 것이 제일 빠르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냥 내가 프린터기로 뽑아서 오려서 사진을 찍으면? 수정이나 품을 들이지 않고 가장 현실적인 이미지를 만들수 있잖아?

 

 

있을법 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형광펜도 칠해 주었다 ㅎㅎ

사진을 넣어서 3번째 페이지도 완성했다.(직접적인 브랜드명 언급은 삼가했다)

 

 

다음 4p는 USP 내용을 소개하기 시작하는 단계로, 타앱 대비 최소주문금액이 낮다는 점을 다룬다.

 

혼자 먹는 사람 입장에서 " 최소 주문 금액"이라는 Pain point를 이미지로 나타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을 고민하다가

"먹고 싶어서 시킨 것이 아닌, 조건을 맞추기 위해 억지로 시킨 음식이 결국은 남아 잔반이 된 상황"을 묘사하면 좋을 것 같아,

이를 프롬프트화 하였다.

 

a realistic scene of leftover delivery food on a small apartment desk at night, half-eaten fried chicken in a transparent plastic container, crumpled delivery bag, slightly greasy table surface, dim warm indoor lighting, subtle sense of emotional stress, quiet urban studio apartment, cinematic shadows, minimal composition, no people, moody atmosphere, photorealistic, high detail

 

음식이 남은 죄책감을 표현하기 위해, 가능한 암울한 톤의 이미지를 요청했다.

이 사진은 블랙 단색에 텍스트를 입힌 화면과 함께 그라데이션을 넣도록 하자.

 

깔끔하게 4페이지도 완성!

 

5페이지부터는 USP(기본할인 + 상품권등을 통한 추가적인 할인) 내용이 들어가면 좋을 듯 하다.

기본적으로 땡겨요에서 제공하는 할인으로는

"사장님 쿠폰"이 있다..! 해당 시스템을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GPT에게 검색을 해보라고 주문했다.

 

 

 

조사된 내용을 근거로, 사장님 쿠폰의 장점을 정리 해보자.

1.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사장님이 직접 혜택을 선택해서 제공할 수 있다.

2. 지자체와 정부에서 혜택을 일부or 전량 보조한다.

3. 단골 고객에게는 쿠폰이 추가적으로 제공될 수 있다.

 

이중 3번은

처음 땡겨요를 접해서 사용하는 타겟층에게는

직접적으로 와닿지 않는 장점이므로, 제외하고 

1,2 번을 사용하여 내용을 구성했다.

 

 

 

"사장님 쿠폰" 이라는 USP에 볼드를 처리하고, 핵심적인 부분인 "나도, 사장님도 이득본다"는 부분에도 볼드 처리하였다.

 

 

다음은 6페이지는 상품권을 통한 추가적인 할인,

추가적인 혜택에 놀란 모습을 살리고 싶었는데, 어떻게 만들까 싶다가

도기인형 밈 짤이 생각이 나서 적용시켜보았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인 CTA 부분, "바른 챌린지"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하고,

 

이어지는 추가적인 할인에 이벤트를 통한 할인을 더 받고 싶다면, 지금이 기회라는 CTA로 마무리 하였다.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